57살 된 원조 '원더우먼',린다 카터 최근 근황 '어떻게 변했을까?' 스포츠/연예/방송/스타

최근 복고풍 소재가 다시 전 세계 연예계에서 단골 소재를 삼으면서 원조 원더우먼의 근황이 화제다.

70년 대 외화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더우먼역의 린다 카터가 어느덧 57살의 중년의 여성으로 변했다. 하지만 비록 과거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호리호리한 개미허리와 날씬한 모습은 사라졌지만 최근 다시 왕성한 활동을 재개하면서 팬들에게 여전히 과거의 모습이 남아 있다며 반가움과 함께 가슴 속 추억을 다시 꺼내보게 하고 있다.

원더우먼은 흑백 및 컬러 TV 드라마로 제작이 되어 방영 당시인 70년대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의상인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모습을 가진 매혹적인 미녀 영웅으로 미국은 물론이고 국내 등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모았었다.

최근 원더우먼 린다 카터가 영화와 할리우드 공식 행사등에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57살이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973년도 미스 월드 USA 1위로 당선된 뒤 1975부터 1979년까지 활동한 TV 시리즈 ‘원더우먼’은 그녀를 전 세계적으로 스타덤에 오르게 한 대표작이 되었다. 하지만 최고의 인기를 얻던 1977년 자신의 매니저와 결혼식을 올리고 조용히 지냈었지만 83년에 이혼을 한 후 변호사이자 게임 개발사 대표인 로버트 알트만과 84년 다시 결혼을 해 현재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5년 제작되어 개봉된 영화 '듀크 오브 해저드'와 '스카이 하이' 두편에 연이어 캐스팅 되어 다시 대중들 앞에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뮤지컬 시카고와 남편이 CE0로 있는 게임 회사에서 제작하는 게임의 목소리 성우와 스토리 진행 동영상에 출연을 하는 등 다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외에도 할리우드에서는 최근 안젤리나 졸리의 얼굴이 달라졌다는 반응을 보이며 화제다.출산 이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인 졸리의 얼굴이 달라졌다며 해외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는 등 미녀 스타들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단골 할리우드의 소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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