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전문 기업 팬톤이 꼽은 2009년의 컬러 디자인/인테리어

컬러 전문 기업 팬톤이 꼽은 2009년의 컬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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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전문 기업 팬톤이 꼽은 2009년의 컬러는?

 

팬톤은 팬톤 14-0848, ‘미모사’를 내년의 컬러로 선정했다.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정치적 변화의 시대 속에서, 낙관주의와 희망, 그리고 안도감을 표현하는 노란색 계열의 컬러가 내년 한 해를 장식하리라는 전망이다. 팬톤 컬러 연구소의 리아트리스 아이즈먼은 “노란색은 태양의 따뜻함과 자양성을 나타내는 색상이며, 안도감을 주는 컬러이기도 하다”고 설명한다. 팬톤 측은 또한 ‘미모사’가 다른 컬러와 잘 어울리는 다재다능한 색상일 뿐만 아니라, 남녀 모두에 소구할 수 있으며, 패션은 물론 인테리어에 있어서도 활약가능성이 높은 색상이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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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팬톤이 내놓은 2009년 봄 시즌 패션 컬러 리포트에서도, 노란색 계열의 ‘수퍼 레몬’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리포트에서는 ‘수퍼 레몬’을 비롯해 총 10가지의 컬러들을 패션디자이너들의 스케치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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