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모딜리아니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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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리아니의 누드화에는 석고상을 다루듯 하지않은
모델을 바라보는 작가의 열정과 애정이 둠뿍 담겨있는 듯하다
살냄새 짙은 그의 누드화들은 뜨겁게 인간적이다.
# by | 2009/11/05 15:59 | 이미지/명화/갤러리 | 트랙백









# by 제니스 | 2009/11/05 15:59 | 이미지/명화/갤러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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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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