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지빠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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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지빠귀 [White's ground thrush]
참새목 딱새과의 조류.

학명 Zoothera dauma
분류 참새목 딱새과
크기 몸길이 약 29.5cm
색 갈색 바탕에 검정색 또는 흰색 비늘무늬
생식 난생(1회에 3~5개)
서식장소 낮은 산지 숲
분포지역 한국·일본·중국(동북부)·우수리·시베리아(남부)

몸길이 약 29.5cm이다. 깃은 노란색을 띤 갈색이며 몸에는 검정색 및 흰색 비늘무늬가 있다. 날 때에 날개 아랫면을 가로로 잇는 검정색 띠와 흰색 띠가 특징적이다. 눈꺼풀에 엷은 노란색 깃털이 있고 눈썹과 귀깃은 노란색이다. 턱밑은 흰색, 멱·가슴·옆구리는 누런 갈색이다. 배의 중앙과 아래꼬리깃은 흰색이나 개체에 따라서는 비늘모양 무늬가 있다. 다리는 연한 갈색이다.

낮은 산지의 낙엽활엽수림이나 잡목림 속에 둥우리를 틀고 4∼7월 하순에 3∼5개의 알을 낳는다. 새끼는 부화한 지 14∼15일 만에 둥우리를 옮긴다. 먹이는 주로 곤충의 유충이나 성충·거미·지네·달팽이·지렁이류 등을 잡아먹고 포도 열매와 같은 식물성 먹이도 먹는다. 한국·일본·중국(동북부)·우수리·시베리아(남부)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중국 남부나 타이완·필리핀·동남아시아 등지로 내려가 겨울을 난다.

by 제니스 | 2009/11/20 21:10 | 조류 | 트랙백

유리딱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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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딱새 [siberian bluechat]
참새목 딱새과의 새.

학명 Tarsiger cyanurus
분류 참새목 딱새과
생활방식 단독 또는 암수 함께 생활
크기 몸길이 약 14cm
색 청색(수컷 윗면), 크림색(아랫면), 올리브색을 띤 갈색(암컷 윗면)
생식 1회에 3~6개의 알을 낳음
서식장소 높은 나무꼭대기나 키 작은 나뭇잎 사이
분포지역 한국·일본·사할린섬·아무르·우수리·몽골(북부) 등

몸길이 약 14cm이다. 수컷의 윗면은 청색이고 아랫면은 크림색, 옆구리는 오렌지색이다. 흰색 눈썹선이 이마까지 뻗어 있다. 암컷의 윗면은 올리브색을 띤 갈색이고 허리와 꽁지는 청색이다. 아랫면은 크림색, 옆구리는 오렌지색이다. 한반도 전역에 걸쳐 봄과 가을에 지나가는 나그네새이다. 백두산 부근에서는 드물게나마 번식하는 듯하며, 제주도·거제도 등 남부지방에서는 가끔 겨울을 나기도 한다. 여름철이나 이동할 때도 단독 또는 암수 함께 생활하는 경우가 많고 무리짓는 일은 없다. 대개 나무 위에서 먹이를 찾지만 땅 위에서 뛰어다니는 수도 있다. 날개를 퍼덕여서 일직선으로 난다.

4∼8월에는 전망이 좋은 높은 나무꼭대기나 키 작은 나뭇잎 사이에서 지저귀며, 5∼7월에는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끊임없이 지저귄다. 8월이 지나면 지저귀는 횟수가 약간 뜸해진다. 6∼8월에 3∼6개의 알을 낳는다. 먹이는 주로 거미류와 딱정벌레·파리·벌·나비 등의 유충이나 성충을 잡아먹고 식물의 열매도 먹는다. 한국·일본·사할린섬·아무르·우수리·중국(북동부)·몽골(북부)·시베리아(남부)·캄차카반도 등지에서 번식하고 한국(남부)·일본(남부)·타이완·중국(남부)·동남아시아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by 제니스 | 2009/11/20 20:52 | 조류 | 트랙백

한국축구, FIFA랭킹 52위...4계단 추락

오랜만의 패배 탓일까. 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지난달보다 4계단이 추락했다.

한국은 20일(이하 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11월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지난달 랭킹포인트보다 46점 떨어진 625점을 받으며 48위에서 52위로 4계단 추락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에서는 호주가 21위로 상승해 선두를 질주했고 일본은 지난 달보다 3위가 밀린 43위로 2위를 지켰다. 북한은 91위에서 84위로 수직 상승했다.

한편 스페인이 브라질을 제치고 1위를 탈환했고 네덜란드와 이탈리아가 3, 4위를 차지했다. 또한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포르투갈이 5위로 올라섰다.

by 제니스 | 2009/11/20 20:29 | 스포츠/연예/방송/스타 | 트랙백

노박덩굴 열매와 효능

















 

★ 노박덩굴 약효&효능 효소 ★

 

 

 ★ 노박덩굴 약효&효능 효소★

 

 

노박덩굴은 잎과 열매 모두을 약용으로 쓸수있지만 효소는 열매뿌리쪽 채치하여 담는것이 좋습니다 가을에 열매가 빨갖게

익었을때 뿌리와같이

 

★ 노박덩굴 생태 ★

 

노박따위나무·노방패너울·노랑꽃나무라고도 한다. 산과 들의 숲속에서 자란다.

길이 약 10m이다. 가지는 갈색 또는 잿빛을 띤 갈색이다.

잎은 타원형이거나 둥근 모양이고 끝은 뾰족하며 밑부분은 둥글고 톱니가 있다.

턱잎은 갈고리 모양이고 잎자루는 길이 1∼2.5cm이다.

꽃은 2가화(二家花) 또는 잡성화(雜性花)이며 5∼6월에 핀다. 빛깔은 노란빛을 띤 녹색이며 취산꽃차례[聚傘花序]로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1∼10송이씩 달린다. 작은 꽃대는 길이 3∼5mm이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5개이고 수꽃에 5개의 긴 수술이 있으며 암꽃에 5개의 짧은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공 모양이며 지름 8mm 정도이다. 10월에 노란색으로 익으며 3개로 갈라지고, 종자는 노란빛을 띤 붉은색의 가종피에 싸여 있다.

종자가 노란색 껍질로 싸여 있는 것을
노랑노박덩굴(for. aureo-arillata), 잎 뒷면 맥 위에

기둥 모양의 돌기가 있고 어린 가지와 꽃이삭이 평평하고 넓으며 털이 없는 것을 개노박덩굴(var. papillosus), 잎이 둥글고 얇으며 길이와 나비가 각각 10cm 정도이고 잎자루가 2.1cm 정도인 것을

얇은잎노박덩굴(var. sylvestris)이라고 한다.

봄에 어린 잎을 나물로 먹고 종자는 기름을 짜며 나무껍질로는 섬유를 뽑는다.
한국·중국·일본·
쿠릴열도등지에 분포한다.

잎은 타원형이며 짧은 점첨두고 원저이며 길이 5-10cm, 너비 3-8cm로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1-2.5cm이다. 잎 표면과 이면에도 털이 없다. 
꽃은 이가화 또는 잡성화로서 5-6월에 피며 황록색이고 액생하는 취산화서에 1-10개가 달리며

소화경은 길이 3-5mm이다.

꽃받침잎과 꽃잎은 각각 5개이고 수꽃에 5개의 긴 수술이 있으며 암꽃에 5개의 짧은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구형이고 지름 8mm로서 10월에 황색으로 성숙하며 3개로 갈라지고 종자는 황적색 종의로 싸여 있다. 
줄기는 갈색 또는 회갈색이고 털이 없다. 남사등(南蛇藤) 또는 취화소(臭花椒)라 한다.  


노박덩굴과 식물들에는 유용한 생약이 적지 않다.
그 대표적인 것이 뇌공등(雷公藤) 인데 이는 면역억제제로뿐만 아니라 항암작용이

있다고 해서 주목을 끌고 있다.
이들 노박 덩굴과 식물에는 알칼로이드가 함유되어 있음도 주목할 만하다.
노박덩굴의 뿌리, 잎, 열매 에는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으며 종자에는 지방유가

약 42-58% 함유되어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노박덩굴 질병 치료에 활용 방법 ★

 

 

류마티스 관절통, 요통, 근골통 : 노박덩굴과 능소화를 각각 같은 양으로 35도 이상의 증류주에 담가 10일 이상 어둡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었다가 날마다 잠자기 전에 작은 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능소화를 구하기 어려우면 노박덩굴만을 20-40그램 물로 달여서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먹어도 된다.

또는 노박덩굴 40그램에 돼지 족발 한 개에 물과 술을 반씩 넣고 푹 끓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돼지 족발에 들어 있는 아교질 성분이 관절의 연골을 튼튼하게 한다.


 

암치질, 치루, 탈항 : 노박덩굴 20그램, 회화나무 열매 20그램에 물 한 되(1.8리터)를 붓고 반이 되게 달여서 하루 세 번에 나누어 차 대신 먹는다.

노박덩굴과 회화나무는 다 같이 화장실 옆에 한 그루 심어 놓기만 해도 치질이

예방된다고 할 만큼 치질 치료에 좋은 효험이 있는 나무이다.  


 이질, 설사 : 노박덩굴 20그램을 물 한 되에 넣고 물이 반이 되게 달여서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

노박덩굴을 뱃속을 따뜻하게 하고 막힌 기혈을 뚫어주며 장에 있는 나쁜 균을 죽이는 작용이 있어서 이질이나 설사에 잘 듣는다.

 

 

노박덩굴 열매는 여성들의 생리통과 생리불순, 생리가 나오지 않는 것

등을 치료하는 데에는 천하으뜸의 명약이다.

먹는 방법도 간단하다.

노박덩굴 열매를 가을철 잘 익었을 때 따서

곱게 가루내어 한 번에 0.5그램씩 하루 3번 먹으면 된다.

가을철이 아니라 요즈음 한겨울에도 노박덩굴 열매가 노랗게

덩굴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독도 없고 부작용도 없다.

많이 먹어도 탈이 나지 않는다.

 

 


< 노박덩굴차 만들기 >

만드는법
- 노박덩굴 뿌리와 줄기는 가을에 채취해 물에 깨끗하게 씻어 그늘에 말려 잘게

썰어서 쓴다.
- 뿌리는 잔 뿌리가 별로 없고 매우 단단 하고 질기다.
- 줄기와 뿌리, 열매, 잎을 모두 약으로 쓴다.
- 10월 이나 11월에 잘 익은 노박덩굴의 열매를 따서 그늘에서 말린다.
- 잘 말린 열매를 살짝 볶아 부드럽게 가루를낸다.

마시는법
- 생리통엔 열매의 가루를 한 번에 0.4∼0.5g씩 하루 세 번 밥먹기 30 분 전에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다.
- 생리가 끝난 날부터 다음 생리가 시작될 때까지 먹는다.
- 20∼25일 동안 먹으면 거의 대부분이 좋아지거나 낫는다.
- 줄기나 뿌리는 각각20g에 물 900ml를 넣고 달인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저녁으로 복용을 한다.

효능
- 열매는 여성의 생리통 치료에 특효약이라 할 만하다.
- 특히 한랭이나 정신적, 정서적인 요인으로 인한 생리통 에 효과가 좋다.
- 노박덩굴 열매는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다.
- 생리통, 류머 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머리가 어지럽고 아플 때 효과가 있다.
- 근육과 뼈의 통증, 팔다리가 마비되는 증상, 허리와 다리의 통증, 양기부족, 이질, 화농성 피부병 등에 효험이 있다.

<
생리통과 월경전 증후군에 특효약 노박덩굴>
노박덩굴 열매는 여성의 생리통과 냉증 치료에 특효약이라 할만하다.
10월이나 11월에 잘 익은 노박덩굴의 열매를 따서 그늘에서 말려 살짝 볶아 부드럽게 가루 내어 한 번에 0.4-0.5그램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30분 전에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다.
생리가 끝난 날부터 다음 생리가 시작될 때까지 먹는다.
생리 때 가슴 부위가 아픈 것, 요통, 유방이 커지는 것, 월경이 덩어리져서 나오는 것, 어지럼증 등이 빨리 없어진다.

20-25일 동안 먹으면 거의 대부분이 좋아지거나 낫는다.
특히 한랭이나 정신적, 정서적인 요인으로 인한 생리통에 효과가 좋다.

생리통을 심하게 앓는 사람은 유방이나 허리 부분의 통증이 견딜 수 없을 만큼 극렬하고,

신경이 몹시 날카로워지며 몹시 우울해지는 등 정신적으로도 여러 가지 이상한 증세가 나타난다.

그러나 생리통이 아무리 극심하다 할지라도 산야에 널려 있는 노박덩굴 열매 40 - 50그램이면 충분히 고칠 수 있다.
생리가 없거나 생리가 끊겼을 때에도 노박덩굴 열매를 먹으면 생리가 다시 나온다.

생리가 없을 때에는 노박덩굴 열매 5그램, 당귀 40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두 번에 나누어 먹는다. 

<
관절염과 신경쇠약에도 신통하다.>
노박덩굴 열매는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다.

생리통, 류마티스 관절염, 퇴행성관절염, 머리가 어지럽고 아플 때, 근육과 뼈의 통증, 팔다리가

마비되는 증상, 허리와 다리의 통증, 양기부족, 이질, 화농성 피부병 등에 좋은 효험이 있다.  

노박덩굴 뿌리는 가을에 캐서 물에 깨끗하게 씻어 그늘에 말려 잘게 썰어서 쓴다.

뿌리는 원기둥 모양으로 잔뿌리가 별로 없고 매우 단단하고 질기다.

노박덩굴 뿌리 추출물은 고초균,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으며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열매와 마찬가지로 류마티스 관절염, 근육과 뼈의 통증, 타박상, 구토와 복통 등에 물로 달여 먹으면

효과가 있다.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하여 신경쇠약이나 불면증에도 쓸 수 있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종기나

다발성 종양에도 쓴다.

뿌리나 줄기 20-40그램을 물 1되(1.8리터)에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하루 3번 밥 먹고 나서 먹는다.

아니면 줄기나 뿌리를 잘게 썰어 그물로 된 망태기에 넣어 흐르는 물에 5일 동안 담가 두었다가

건져내어 햇볕에 말려 가루 내어 한 번에 5그램씩 하루 3번 밥 먹고 나서 먹는다.

꾸준히 오래 복용하면 거의 틀림없이 효과를 본다. 오래 복용하면 고혈압, 저혈압, 동맥경화 등을

예방, 치료하고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

노박덩굴은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손과 발의 마비를 풀며, 통증을 멎게 하고, 염증을 없애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몸 안에 있는 독을 풀어준다.

요통, 불면증, 신경쇠약, 가슴이 두근거리고 심장이 뛰는 것, 천식, 독사에 물린 상처, 구토, 복통, 치질, 타박상, 종기, 치통, 손발이 마비된 것 등을 치료한다.

그러나 주성분인 알칼로이드 성분에 약간 독성이 있으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하거나 토하게 된다.   

노박덩굴은 뱀독을 푸는 데에도 효과가 뛰어나고 아편중독을 푸는 효과도 있다. 독사한테 물렸을 때에는 노박덩굴 잎을 짓찧어 물린 자리에 붙이면 진물이 빠져나오면서 쉽게 아문다. 식초나 증류주로 개어서 붙이거나 석웅황을 약간 넣고 짓찧어 붙이면 더욱 좋다. 잎을 짓찧어 붙이는 한편 잎을 즙을 내어 증류주에 타서 한 잔씩 마시면 효과가 더욱 빠르다. 아편 중독에는 잎을 생즙을 내어 조금씩 먹으면 별다른 금단 증상 없이 아편을 끊을 수 있다. 그러나 아편 외에 다른 마약 중독에 효과가 있는지는 알 수 없다.    

① 류마티스 관절통, 요통, 근골통
노박덩굴과 능소화를 각각 같은 양으로 35도 이상의 증류주에 담가 10일 이상 어둡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었다가 날마다 잠자기 전에 작은 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능소화를 구하기 어려우면 노박덩굴만을 20-40그램 물로 달여서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먹어도 된다.

또는 노박덩굴 40그램에 돼지 족발 한 개에 물과 술을 반씩 넣고 푹 끓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돼지 족발에 들어 있는 아교질 성분이 관절의 연골을 튼튼하게 한다.

② 암치질, 치루, 탈항
노박덩굴 20그램, 회화나무 열매 20그램에 물 한 되(1.8리터)를 붓고 반이 되게 달여서 하루 세 번에

나누어 차 대신 먹는다.

노박덩굴과 회화나무는 다 같이 화장실 옆에 한 그루 심어 놓기만 해도 치질이 예방된다고 할 만큼

치질 치료에 좋은 효험이 있는 나무이다.  

③ 이질, 설사
노박덩굴 20그램을 물 한 되에 넣고 물이 반이 되게 달여서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

노박덩굴을 뱃속을 따뜻하게 하고 막힌 기혈을 뚫어주며 장에 있는 나쁜 균을 죽이는 작용이 있어서

이질이나 설사에 잘 듣는다.

by 제니스 | 2009/11/20 15:49 | 꽃/야생화/식물 | 트랙백

사람의 치아로 만든 장신구




사람의 어금니와 송곳니를 주요 재료로 사용해 만든 '치아 장신구'의 모습이다.
사람의 치아를 예술 작품의 재료로 사용하는 이는 호주 멜버른에서 활동하는 은세공 작가 반 데르 글라스. 그는 치아 및 머리카락 등을 이용해 예술 작품을 만들고 있는데, 송곳니 목걸이, 어금니 반지 머리카락 지갑 등 다양한 장신구를 선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장신구의 재료로 사용되는 치아를 작가는 어떻게 구하고 있는 것일까? 글라스는 '기부'를 통해 치아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어금니 반지, 송곳니 목걸이와 귀고리 등 글라스의 작품은 2009 멜버른 패션 페스티벌에 출품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by 제니스 | 2009/11/20 15:16 | 패션/미용/다이어트 | 트랙백

할리우드 스타들 중 "출연료 아까운 배우" 톱10 누구?

불경기 할리우드의 최고 ‘민폐’배우는 누구일까?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출연료에 비해 가장 극장수입이 낮은 ‘고비용 저효율’ 배우 톱10을 선정해 발표했다.

불명예의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코미디언 윌 페럴이다.

올해 최악의 영화로 지목되고 있는 ‘로스트 랜드: 공룡왕국(Land of the Lost)’, ‘엘프’, ‘탈라데가 나이트’ 등에 출연했던 페럴은 출연료 1달러당 겨우 3.29달러를 벌어들이는 데 그쳐 본전도 못건지는 배우로 낙인 찍혔다.

2위는 최근 활동이 주춤한 이완 맥그리거. ‘트레인스포팅’, ‘스타워즈’로 유명한 그는 점점 슬럼프에 빠져 1달러 당 3.75달러를 겨우 회수했다.

3위는 안젤리나 졸리의 전남편 빌리 밥 손튼으로 ‘미스터 우드스탁’, ‘애스트로넛 파머’ 등에 출연해 평균 4달러의 수익을 냈다.

4위는 한물간 배우로 꼽히는 ‘베벌리힐스 캅’ 에디 머피다. ‘닥터 두리틀’, ‘너티 프로페서’ 등 고전코미디로 재기를 노렸지만 박스오피스에서 잇단 참패를 면치 못했다.

그 외에도 톰 크루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짐 캐리 등 톱스타들도 거액의 출연료에 비해 낮은 수익률로 각각 6, 8, 10위를 차지했고 여배우로는 유일하게 드류 베리모어가 7위에 선정됐다.

1. 윌 페럴(3.29달러)
2. 이완 맥그리거(3.75달러)
3. 빌리 밥 손튼(4달러)
4. 에디 머피(4.43달러)
5. 아이스 큐브(4.77달러)
6. 톰 크루즈(7.18달러)
7. 드류 베리모어(7.43달러)
8.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7.52달러)
9. 사뮤엘 잭슨(8.59달러)
10. 짐 캐리(8.62달러)

by 제니스 | 2009/11/20 15:10 | 스포츠/연예/방송/스타 | 트랙백

2020년 터프가이를 위한 미래형 할리 데이비슨





▲ 디자이너 미구엘 코토가 획기적인 디자인의 2020년형
할리 데이비슨을 설계하여 화제다. 눈에 띄는 형광 주황색
프레임에 단순함을 극대화한 디자인을 선보인 것이다.

감각적인 심플함이 특징인 미구엘 코토의 할리는 할리 데이비슨하면
화려하면서도 묵직한 바퀴를 떠올리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다. 앞바퀴와 뒷바퀴 모두 제대로 돌아갈까 의심스러울
정도로 가운데가 뻥 뚫려 있기 때문이다. 바퀴살 없이도 달릴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바퀴 자체를 베어링으로 설계하였기 때문이라고.

공상과학 영화 ‘트론’에 등장하는 미래형 오토바이를 연상시킬 정도로
실험적인 외형을 지녔지만 땅을 울리는 묵직한 진동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리는 모습은 영락없는 할리 데이비슨이라고

by 제니스 | 2009/11/20 13:58 | 과학/군사/무기/기술 | 트랙백

남성을 잘 다루는 기술 세 가지

단번에 남자를 쓰러뜨리는 여자들은 유혹의 수순을 잘 알고 있다. 여우 같은 그녀들의 전희 기술을 소개한다.

아무리 애교를 부려도……

“제 남편은 원래 감정 표현이 많지 않아서 좋아도 좋은 표시를 안내요. 그래서 제가 애교를 부리면서 다가가면 장난처럼 도망가거나, 왜 이러냐며 저를 이상한 여자 취급해요. 콧소리도 내 보고 야한 속옷도 사 입고 남편 앞에서 섹시한 춤도 추어 봤지만 전부 외면 당했답니다. 내가 여자로 보이지 않는 걸까요?”  (답답녀 34세, 이나*)

여자와 남자 중 누가 먼저 분위기를 잡아 주느냐를 물으면 아마도 반반의 답변이 나올 것이다. 남자가 유혹해주고 여자가 받아들이는 쪽이 여자 입장에서는 자존심(?)도 지켜지고 이상적이겠지만, 남자라고 늘 리드하는 것이 만족스럽지만은 않을 것이며, 우리 주위에는 무뚝뚝하고 멋없는 밋밋한 성격의 남편을 둔 여인들이 적지 않다. 대 놓고 콧소리 난무하며 허리를 배배 꼰다고 해서 남자들이 넘어가는 것은 아니다. 소위 남자를 잘 다룬다는 여인들은 침대 앞에서 미적대는 남자들을 단번에 쓰러뜨리는 기술을 발휘한다니 한 수 배우고 종종 실전에 옮겨 보시길 바란다.

무조건 덮치면 안돼~

하나, 사랑을 부르는 옷 차림

옷을 벗는 것이 유혹의 기본은 아니다. 물론 섹스는 옷을 벗어야 가능하겠지만, 섹스 욕구는 옷을 벗기 전에 옷을 벗고 싶은 욕구를 일으키도록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니까. 섹스 전에는 옷을 잘 갖추어 입어야 한다.

1. 가슴에 큰 프린트가 있는 옷이나 브로치로 가슴으로 시선을 모아라. 가슴이나 허리, 히프, 다리 등 나의 신체로 시선을 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유혹의 컨셉이 엿보이는 의상을 선택 할 것.
2. 등 쪽이나 가슴 앞에서 다리까지 이어진 지퍼가 달린 원피스로 상상력을 유발하라. 3. 다리나 어깨 끈이 살짝 노출되는 스커트나 블라우스로 적절하게 노출하라.
4. 브라와 팬티가 따로 노는 속옷 만큼 남자들의 성욕을 식게 하는 아이템도 없다.속옷은 깨끗하고 심플한 무늬의 세트 속옷으로 준비하라.
5. 핀으로 집어 올린 긴 머리, 짙지 않은 말끔한 누드 메이크업으로 코디하라. 

둘, 가장 예민한 성감대 ‘귀’를 공략하라

신음소리가 섹스에 있어 중요한 만큼 그 소리를 전달하는 ‘귀’역시 불가사의한 성감대로 알려져 있다. 남녀를 불문하고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감대 중의 하나가 ‘귀’이다. 귀 애무 법만 잘 익혀도 남자를 절정에 오르게 할 수 있다.

1. 귓불을 혀로 감싸 입술로 지긋이 문다.
2. 귓구멍으로 입을 오므려 살짝 입김을 분다.
3. 혀로 귀 주위를 핥으면서 혀끝을 귓구멍으로 넣는다.
4. 새끼손가락에 침을 묻혀 귀에 살짝 비틀어 넣는다.
5. 귓속말로 속삭인다.

셋, 남성을 위한 애무 기술

남성이 가장 원하는 애무의 일 순위는 말할 것도 없이 성기의 애무이다. 그렇기 때문에 불만이 많을 있는 애무이기도 하다.

1. 고환은 계란을 쥐듯이 :고환은 민감하여 조금만 압박해도 통증이 느껴지는 곳이므로 충격을 주어서는 안 된다. 계란을 쥐듯이 쥐고는 살짝 주물럭거리는 동작만으로 남편의 입에서는 거친 심호흡이 나온다.

2. 회음은 강렬하게: 이곳은 많은 신경이 집중되어 있어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대단히 민감한 부분. 이곳은 엄지를 사용해 조금 강한 압박을 준다. 속도는 내지 말자. 지긋이 눌렀다 떼어주는 것이 좋다.

3. 귀두는 손끝으로 부드럽게: 요도 바로 밑의 피부에 소대(小帶)라고 하는 부분은 귀두 중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그리고 귀두둘레로 좁다란 홈이 파여 져 있는데 이것을 '관상 술쿠스'라고 한다. 손바닥이 닿을 듯 말 듯 가볍게 이 술쿠스 둘레를 잡는다. 그리고는 엄지손가락으로 소대를 마사지를 한다.

4. 양손으로 속도내기: 쓸어 내릴 때는 위아래로, 단 여기서 한 손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양손을 사용한다. 오른손으로 기둥을 잡았다면 왼손으로는 음낭의 고환을 받쳐주듯이 마사지한다. 처음에는 천천히 그러다가 조금씩 빠르게, 다시 속도를 멈추었다가 다시 최대한의 속도로 질주한다.

by 제니스 | 2009/11/20 13:39 | 아우성/성인 | 트랙백

연애의 핵심 심리, 3선 이론

남자들은 처음에 여자를 사귀기 위하여 지키지 못할 약속이나 과장된 감정표현으로 여자의 환심을 사게 된다. 이때는 서로가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므로 기대심리가 유발되어 충분히 먹혀 들어가기도 하고 알면서도 속아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해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기대자극이 커서 말의 진위 여부를 떠나 믿어주는 경우가 많다. 남자의 유언비어가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 이해도
====================================== 기대심리
 
사귀기 시작한 뒤 초반에는 서로 많이 좋아하게 된다. 남자도 여자도 서로를 좋아하고 사랑할 때이므로 이해도도 처음과 달리 상당히 높아져 간다.

---------------------------------------- 높아진 이해도
======================================== 변함없는 기대심리
 

사귀기 시작한 후 어느 정도의 장기적인 시간이 지나가게 되면 이제 서서히 싫증이 나거나, 처음 좋았던 그 느낌보다는 정이 생기게 된다. 선으로 그려보자면 그 동안 만나면서 그 사람의 모습들을 알아가게 되면서 기대심리는 조금씩 줄어들고 이해도는 현상유지 되는 모습을 나타내게 된다.

----------------------------------------- 변함없는 이해도
========================== 감소하는 기대심리

이런 상황이라도 쉽게 헤어지거나 쉽게 맘이 움직이진 않는다. 기대심리는 줄어들었지만 또 다른 감정선이 이해도와 기대심리의 차이를 커버해주기 때문이다. 이런 역할을 하게 되는  감정선이 ‘정’이다.

----------------------------------------- 변함없는 이해도 
============ 더욱 감소하는 기대심리
#################################### 새로이 나타나고 상승하는 정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더 시간이 지나게 되면 기대심리는 점점 줄어들거나 멈춘다. 물론 얼마만큼 새로운 환경과 모습을 제공하고 지키느냐에 따라 감소를 막을 수도 있으며, 높일 수는 있다 (그러므로 노력이 중요하다) 이해도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만약 아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거나 거짓된 행동을 반복할 경우, 만나면서 쌓인 정까지 감소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시간과 비례하여 모든 도표가 줄어들게 된다는 것인데, 이는 바로 이별을 의미하게 되는 것이다.

------------ 감소하는 이해도 
============ 감소하는 기대심리
########## 감소하는 정

이는 연애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사항이고, 또한 왜 쉽게 사귀지만 오래 유지하지 못하는 가를 설명해주는 글이기도 하다. 연애를 하고 있다면 이 점에 대해서 혼자 스스로 깊이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자.

정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그와의 영원을 끌어당긴다.

by 제니스 | 2009/11/20 13:27 | 사랑/연애/결혼 | 트랙백

좋은관계를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한 몇 가지 전략

이제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었다. 이 소중한 순간을 어떻게 유지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날 더 사랑하게 만들 수 있을까?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 데로 그대로 그냥 그렇게 만나기만 하면 될까?먼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시간이 흘러갈수록 기대치는 하락하고 편안함은 상승된다는 것이다. 허나 기대치가 하락하면 할수록 자극은 줄어들게 되고 나를 바라보는 관점 역시 수평적이 될 것이다. 이는 나를 보는 상대방의 관점이 더 깊어지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숙지하고 기억한 상태에서 어떤 의무적인 요소가 부합되어 평가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좀 더 노력할 필요가 있다. 만남 또한 지속되면 반복의 연속이 된다. 단지 함께 있고 볼 수 있다는 상황에 만족하지만 사실 그다지 재미있거나 흥미롭지는 않다. 처음에 내가 말한 것이 있다. 편안함은 상승된다는 말. 즉 기대치는 하락하고 편안함은 상승되므로 이제 이 편안함을 다시 이용하여 기대치를 상승시켜 가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편안함을 이용하여 기대치를 상승 시킬 수 있을까?



편안함을 장점으로 활용

처음에는 솔직히 서로 꺼려하고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에 부담이 적지 않다. 허나 사귀기 시작하고 시간이 흘러 갈수록 그런 부분들은 점점 완화 되어 간다. 처음에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통하여 상대방의 또 다른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다.
장소를 말하자면 찜질방을 가는 것도 좋고 함께 기회가 되면 여행을 가는 것도 좋다. 평소 분위기 좋지 않다고 생각했더라도 포장마차도 가볼 일이고 같이 피시방에서 게임도 해볼 일이다. (아직 친해지지 않아서 꺼려했던 장소들을 가봄으로 인해 반복적인 만남의 장소, 일관된 만남의 장소가 주는 지루함을 적절히 해소시킬 수 있다.)

일관된 관계에 맛깔스러운 위기감 조성

사귄다는 마음, 서로 사랑한다는 믿음으로 서로의 관계에 변화가 없을 거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적절한 밀고 당기기는 아주 효과적인 조미료 역할을 하게 된다. 상대방이 나를 생각하는 그 절실한 믿음에 약간의 위기감을 조성시키면 상대가 나를 좀 더 애착을 갖고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예를 들어 만날 때마다 외모에 대한 칭찬을 하다 어느 순간 칭찬하지 않아도 상대방은 긴장하는 법이다)

집착하지 않게 하는 마음의 여유


서로 오래 사귀다 보면 이제 슬슬 자신의 일과 친구들을 챙기게 될 것이다. 처음에야 잘 보이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지만 연인관계에 접어들게 되면 서로가 서로에 대해 관대해지고 여유를 가지게 되는 법. 이를 애정에 금이 가는 신호라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을 인정해주고 나 역시 여유를 가지도록 하자. (이는 집착을 예방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다. 이런 여유가 집착 강도를 낮추어 준다)
너무 자주 만난다고 애정이 깊어진다거나 혹은 더 사랑하게 되거나 연애를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일정 시점부터 만남을 줄여나가고 자신의 일에 빠지는 것이 때론 더 효과적일 수 있는 것이다. 너무 목매달지 말고 서로의 시간을 존중해주어라. 대신 뜸하게 만나더라도 확실하게 잘해줘라.

사랑이 변치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


보통 사귀게 되면 처음에 해주었던 이벤트나 감동을 주기 위한 방법들을 줄여나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허나 이런 생각은 남녀의 사고방식에 대한 차이점에서 빚어지는 갈등이다. 여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것을 바라는 반면 남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슬슬 귀찮아지기 시작한다. 한 번쯤은 다시 그를 놀래 킬 수 있는 편지를 적어보거나 그녀에게 꽃을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아 이 남자는 처음과 변함없이 아직 나를 사랑하구나’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을 만나면서 사랑 받고 있다는 생각을 유지시켜 주어라. 그런 마음이 냉정한 여자의 현실 직시의 눈에 눈가리개를 씌어 줄 것이다. 여자가 한번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돌아서면 끝이다.

상대방의 스타일대로 꾸며보는 것

아무리 사랑스러운 것이라도 자주 보고 자주 부대끼면 싫증나는 법. 사람도 자주 보고 자주 만나면 어느 정도 싫증이 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땐 상대방의 스타일을 파악해 변화를 줘보자. 항상 긴 머리의 소유자였다면 헤어스타일을 한번 바꿔 보는 것도 좋고, 처음에 무뚝뚝하더라도 시간이 지나갈수록 애교스럽게 변해 가는 것도 좋다. 반복해서 만나는 장소를 피하고 새로운 장소에서 만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뭐 “나는 유일한 존재감을 지닌 사람이고 그저 있는 그대로의 나일뿐”이라는 식으로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변화하는 아름다운 변화의 과정에 동참해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 변화를 주자. 사랑에도 노력이 필요하다.
사실 이 노력이란 것은 사귀기 전보다 사귀고 나서 더 필요한 요소다.|
사랑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란 말 자체가 웃기지만 사랑이 삶 속에 전부가 되고 융화되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한 의무가 주어지는 법. 당신은 단순히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 사랑자체의 믿음만을 믿으려 하고 전혀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진 않은지 한 번 깊이 생각해 봤으면 한다.

잘해주고 싶어도 헤어지고 나면 끝이다. 다시 돌이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아픔을 겪어야 하는지 아직 모른다면 있을 때 잘하라...있을 때 잘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by 제니스 | 2009/11/20 13:15 | 사랑/연애/결혼 | 트랙백

떙기는 밤, 그녀의 섹스 요구 스킬

그이와 섹스를 하고 싶은데 아직 신혼이라 민망하기도 하고,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 답답하다고요? 아직도 섹스는 남자만 요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갇혀 은근슬쩍 넘어간 밤이 있다면 주목하세요. 그의 마음과 몸을 살살 녹여 황홀한 밤을 보내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1.인형이 뽀뽀를 하고 있네?
말로 하기는 민망하다면 인형으로 표현을 하자고 그이와 약속하자. 한 쌍의 인형을 사둔 뒤, 하고 싶은 날은 인형이 서로 뽀뽀를 하게 해두고 하기 싫은 날은 등을 돌려놓는 것이다. 기분이 내킬 때, 혹은 안 내킬 때 인형으로 사인을 보내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직접 말하지 않기 때문에 민망하지는 않으면서도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다.

2.나 속옷 샀는데, 어때?
하고 싶은 밤, 섹시한 속옷을 꺼내 그이 앞에 펼쳐 놓고 “나 속옷 샀는데, 어때? 어울려?”라며 속옷을 당신의 몸에 대본다. 남자들은 다른 어떤 것보다 시각적인 것에 자극을 많이 받고, 또 관음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야한 속옷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랫도리가 묵직해진다. 말로 하기 싫다면 섹시한 속옷으로 갈아입고 그이 앞에서 왔다갔다 해보자. 그의 말초신경을 살짝 건드려 주면 금방 달아올라 당신을 바라보는 눈빛이 끈적끈적해진다.

3.샤워 했더니 너무 좋다~
샤워 작전은 그이의 관심이 당신에게 쏠리도록 유인하는 방법 중 하나. 속옷을 들고 머리를 한껏 섹시하게 올리고 욕실로 들어간다. 들어가기 전에는 “자기야, 나 샤워하러 간다”는 식으로 샤워 한다는 티를 팍팍 내고, 욕실에 들어가서는 물을 세게 틀어 밖에서 물소리가 들리게 한다. 기분 좋은 콧노래는 분위기 메이커. 아내의 노랫소리, 리드미컬하게 들려오는 물소리. 밖에서 듣는 사람은 상상을 하게 된다. 지금 그녀는 어떤 포즈로 샤워를 할까?
너무 긴 상상은 사람을 지치게 하니 샤워 시간은 다소 짧게 잡자. 욕실을 나올 때는 최대한 섹시한 포즈로 그이의 눈과 마주쳐야 한다. 물기가 뚝뚝 떨어지는 머리카락, 촉촉한 얼굴, 은은한 향수 냄새, 잠옷 사이로 살짝 비쳐 보이는 속살이 그이 눈에 들어오도록!

4.난 자기 냄새가 너무 좋아!
일단 TV앞에 있는 그이 곁으로 바짝 다가서서 팔베개를 한 뒤 몸에 찰싹 달라붙는다. 그리고는 코를 그의 얼굴, 목, 겨드랑이 등에 대고 킁킁거린다. “왜 그러냐?”고 물으면 “난 자기 냄새가 너무 좋아!”하며 감탄사를 날려 주자. 그러면서 그이의 성감대인 가슴 부위, 목덜미, 귀 등에 살짝살짝 혀로 키스를 한다.
처음에는 장난으로 받아들이겠지만 곧 당신의 자극에 가벼운 신음 소리를 내게 될 것이다.  이때 당신이 다리로 그의 다리를 감싸고 바짝 힘을 준다면 그는 더욱 자극을 받게 된다는 거!

5.손가락에서 시작되는 은밀한 터치
처음엔 손가락으로 그의 손 등을 가볍게 건드리고 점차 팔목을 지나 팔 전체를 자극한다. 다음으로는 다리로 가는데 이때는 손가락을 좀 더 많이 써서 장난을 치듯 부드럽게 터치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는 그의 배를 지나 유두를 살짝 꼬집는다.
아무런 욕심도 없이 그냥 그이의 몸을 만진다는 식으로 하는 것이 포인트. 눈으로는 TV를 보면서 아무 생각 없이 만진다는 느낌을 주는 것도 좋다. 특히 절대 성기를 주변은 만지지 말 것. 핵심을 남겨두고 다른 곳만 계속 만지면 안타까움에 더욱 자극을 받으니까.

6.어? 이게 뭐지?
성과 관련된 소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침대 맡에 콘돔을 하나 꺼내 놓고 내숭을 떨어보자. “어, 이게 왜 여기 있지?” 그리곤 묘한 웃음을 지으면서 부끄러운 듯, 그것을 살짝 다시 내려놓는다.
‘견물생섹’이다. 콘돔을 보는 순간, 상상력은 발휘되기 마련. ‘오늘밤, 저것을 써, 말어!’
혹시 이렇게 해도 반응이 없다면 “오늘 꼭 쓰여야 할 운명인가 봐”라며 능청을 떨어보자.

7.어머 이거 엄청 야하다~
비디오 가게에 가서 에로틱한 비디오를 빌려온다. 인터넷 상에서도 야동은 많지만 너무 노골적인 것보다는 예술성이 가미된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조명을 한껏 낮추고 그이에게 말한다. “자기야, 이거 되게 야하데, 볼래?”
영상을 보다가 찐한 장면이 나오면 그의 몸에 당신의 몸을 슬쩍 밀착시키고 살살 그이의 성감대를 어루만진다. 눈앞에서는 정사 장면이 펼쳐지고 바로 옆에서는 아내의 살결이 부딪쳐온다? 얼마 후 그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당신을 덮쳐 올 것이다. 좀 전에 본 장면이 생각나 더욱 환상적인 섹스를 할 가능성 99%

8.달래주고픈 외로운 표정
여자는 외로운 모습을 보일 때 아름다워 보인다. 신혼 초, 늘 기분이 달뜨게 되지만 오늘밤은 작전을 위해 외로움이 뚝뚝 떨어지는 표정으로 소파에 앉아 밖을 내다보자. 그는 당신의 눈치를 볼 것이다. 결혼을 후회하는 것은 아닌지, 엄마라도 보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닌지, 자기가 잘못하는 것은 없는지 오만 생각을 다 하게 된다. 그리고 이 밤, 외로워 보이는 당신을 기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점점 용솟음 쳐 올라온다.

9.몸 달아오르는 칵테일 한 잔
술은 성욕을 일으키게 하는 요소 중 하나. 멋지게 칵테일 두 잔을 만들어 침대 곁으로 가지고 간 뒤 당신이 입으로 그에게 술을 준다. 당신의 이런 섹시하고 기발한 모습에 그는 아찔한 쾌감을 느낄 것이고, 가슴을 타고 내려가는 알코올의 기운은 곧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성욕을 일으킬 것이다. 적당한 알코올은 섹스에 활기를 더한다는 사실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신혼일수록 잘 먹히는 아이템.

by 제니스 | 2009/11/20 13:07 | 아우성/성인 | 트랙백

사랑과 집착 정도는 구별해야지!!

“처음엔 나를 사랑해서 그러는 거라 생각했는데, 지내다 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사사건건 간섭이 너무 잦고, 일 때문에 늦는 건데도 이해를 안 해줘요. 한번은 시내에서 일 때문에 남자와 저녁을 먹고 있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그 장소에 떡하니 나타나서 대뜸 누구냐고 묻는 거 있죠. 아, 당황스러워서 정말.”

정식으로 사귄지 두어 달이 된 남자친구의 과다한 집착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던 Y. 똑 부러진 성격과 호감형 외모의 소유자였던 그녀는 커리어도 나무랄 데 없었지만, 정작 오랜만에 찾아온 연애 앞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었다. 그는 늦은 시간 함께 있을 때 휴대폰 메시지라도 들어오면 표정이 급변하며 결국 누구한테 온 메시지였는지 확인해야 직성이 풀렸고, 그녀 몰래 휴대폰 위치 추적 서비스를 신청해두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 누구도 간섭하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즐기던 그녀였는데, 갑자기 이런 집착을 당하고도 묵묵히 참고 있던 이유가 궁금했다.

“처음부터 그런 행동을 했던 건 아니에요. 만남 초반에 내가 야근을 할 것 같다고 하니까  차를 대기시켜 놓고 몇 시간이고 기다려줄 때는 그렇게 무섭다는 생각을 못했죠. 나를 정말 걱정하는구나. 그렇게만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점점 도가 지나치게 변해가는 거예요. 난 있죠, 앞으로 더 어떤 일이 일어날지 그게 걱정이에요. 어쩌면 좋죠?”

사랑해서 그런거야 알지?
사랑으로 포장 된 집착 

한동안 연애를 쉬었던 여자들에게, 하루에도 몇 번씩 전화하고, 퇴근 후의 스케줄을 상세히 물어보고,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남자들이란 처음엔 확실히 섬세하고 또 자상해 보인다. 하지만 그가 내게 보여주는 그런 모습들이 집착인지 진정한 자상함인지는 관계 초반에 확실히 판단을 해야 한다. 연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을 때, 그 혹은 그녀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는 것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당연한 행동일 수 있다. 하지만 궁금함을 못 참고 반드시 시시콜콜한 사정까지 물어봐야 직성이 풀린다거나 정말로 현장에 찾아와서 확인하는 것까지 봐줄 수는 없다.
그런데도 많은 여자들이 이런 무지막지한 사생활의 침해를 ‘그저 사랑이려니’라고 생각하며 감내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다. 그가 나에게 보이는 이런 행동을 거부하게 되면 그의 사랑 자체를 거부하는 것으로 여겨질까 두려워서다. 그의 집착은 못내 싫지만, 그것이 그의 사랑이라고 믿고 있으니 막무가내로 거부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되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집착이 심한 남자와 나를 자유방임하는 남자 중 한 명을 고르라면 난 후자를 택하겠다. 그녀가 주말에 그냥 ‘약속이 있어’라고 말해도 ‘그래, 알았어’라고 말하는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서운하게 할지는 몰라도 적어도 여자를 괴롭히는 남자는 못 될 테니까. 하지만 두 사람이 만나서 겪게 될 그 숱한 주말들 중에 그냥 ‘약속이 있어’라고 말하지 못하는 관계를 만들어버리는 남자는 말하자면 시한폭탄 같은 존재다. 여자의 스케줄에 필요 이상으로 집착하는 남자는 그만큼 자아와 타인의 경계가 부족한 남자라는 증거다. 나 자신보다는 그와의 일치감, 친밀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자들에게는 자아와 타인과의 경계를 잘 구분 짓지 못하는 이런 남자들의 행동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남자와 아주 조금만 더 함께 지내보면 우리는 알게 된다. 그의 감정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 100퍼센트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집착하지 않고도 사랑할 줄 아는 남자, 스케줄 따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도 하나도 불안해하지 않을 남자, 여자가 새벽까지 술을 마실 것 같다고 이야기하면 그녀와 함께 있는 남자의 명단을 궁금해 할 게 아니라 모범 콜택시 번호를 문자로 날려줄 수 있는 남자. 그냥 그런 남자라면 충분하지 않을까. 그런 남자는 우리가 염려하듯 우리를 덜 사랑해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스케줄 체크를 꼼꼼히 한다고 해서 우리와의 관계가 완벽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진실을 이미 깨달았고, 자기 스스로의 매력에 대해 자신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할 확률이 훨씬 높다.


당신은 연인을 믿고 있습니까?

결혼하고도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거짓말을 해가며 바람을 피우는 사람들이 넘쳐 나는 것이 현실이다. 결혼도 안 한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거짓 스케줄 정도 댈 수 없을까? 남녀관계란, 잠정적으로 언제든 속고 속일 수 있는 관계다. 단지 속지 않으려 노력할 수는 있을지언정, 속이고자 마음먹은 상대의 진실을 100퍼센트 알아차리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니 결국 남녀관계의 핵심이란 신뢰가 우선이라는 소리. 최소한 나를 믿어 주지도 못하는 남자를 사랑해주기까지 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면 그것도 참 고단한 일이 될  것이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숨통을 죄어오는 스케줄 체크가 아니라는 걸, 그저 나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믿어줄 수 있는 남자라는 걸, 더 많은 남자들이 알아주어야 할 텐데. 그런 남자, 쉽게 찾을 수 있을까?


Tip집착하지 않는 남자 VS 집착 안 하는 척하는 남자

1. 집착하지 않는 남자는 당신이 전화를 안 받으면 당신이 다시 전화를 걸 때까지 기다리지만, 집착 안 하는 척하는 남자는 최소 세 번 이상 당신에게 부재중 전화를 건다.

2. 집착하지 않는 남자는 “술 모임이 있어”라고 말하면 “너무 많이 마시지 마”라고 하지만 집착 안 하는 척하는 남자는 “재밌게 놀아, 그런데 남자도 나와?”라고 묻는다.

3. 집착하지 않는 남자는 당신이 휴대폰을 그의 집에 놓고 나와도 몰래 훔쳐보지 않지만, 집착 안 하는 척하는 남자는 당신이 휴대폰을 확인할 때 곁눈질로라도 뭔가를 알아내고 싶어 한다.

by 제니스 | 2009/11/20 13:02 | 사랑/연애/결혼 | 트랙백

나 정말 환장하겠네

 
 
건망증이 무척이나 심한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순간

부모가 걱정이 되어 신부에게

세상 없어도 신랑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고

신신당부하자 신부가 하는 말이

그래서 여분으로 신랑을 2명 더 준비해두었다고 하더란다.

정말 환장하것네!






동네 꽃집 아저씨가

화분을 사가는 동네 아줌마에게

꽃은 물을 잘주어야 쑥쑥자라고

열매도 잘 맺는다고 하자

동네 아줌마가 꽃집 아저씨에게

자기는 꽃이니 자기에게 물 좀 주라며 매달리고 있단다.

정말 환장하것네!



맞선을 보는 자리에서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홍당무라고 하자

맞선녀가 당장 커피숍을 나가서 말인지 아닌지

실험해보자고 한다. 정말 환장하것네.





한 여자가 임신을 했다.


남자는 점장이에게 물어보니 딸이라고 했고

여자는 배부른 것을 보고는 아들이라고 우기게 되었다.

그러자 두 사람은 급기야 싸우게까지 되었는데

성질이 급한 남자가 그럼 당장 유산을 시키면

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있을 것 아니냐며 유산을 하자고 한단다.

정말 환장하것네!





바닷가에서 모래찜질을 하고 있는

여자의 위로 지나가던 장님이 잘못하여 지팡이로

여자의 그곳을 쿡하고 짚었는데

벌떡 일어난 여자는 화를 내기는커녕

장님에게 좀 굵은 지팡이를 짚고

자기 위를 왔다 갔다 해달라고 장님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다고 한다.

정말 환장하것네!




장가를 들었지만 신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새총만 들고 새만 잡으러다니는 정신병자가

어느날 느닷없이 신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드디어 그 정신병자가 정신이 돌아왔나보다 하고

기뻐했는데 정신병자가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팬티에서 고무줄을 빼어내어 새총을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정말 환장하것네!




아내의 낌새가 이상하여 뒤를 밟은 한 남자가

아내와 미지의 남자가 H호텔에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는

팔딱팔딱 뛰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그 호텔의 방값이 비싸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환장하것네!

by 제니스 | 2009/11/20 12:49 | 충격/황당/엽기/유머 | 트랙백

GBU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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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스 | 2009/11/20 12:15 | 과학/군사/무기/기술 | 트랙백

셀룰로오스 폭탄의 레이저 유도 미사일 GBU [Guided Bomb 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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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U-10 레이저 유도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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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18 전투기에 장착된 GBU-10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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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U 미사일의  여러가지 유형


레이저의 정밀 유도에 의해 지표밑을 뚫고들어가서 대폭발을 일으키는 GBU-24 미사일


국내에 붉은10월호 추적작전으로 잘 알려져있는 미국의 인기작가 톰 클랜시의 긴급명령( Clear and present danger)은 1994년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긴급명령 스토리의 시작은 미국 대통령의 친구 일가족이 유람선 요트에서 콜롬비아 마약조직의 사주로 몰살되는 사건으로 전개된다.
미대통령은 절친한 친구이자 자국인인 하딩 일가족 전체가  콜롬비아 마약조직에게 잔인하게 선상에서 살해당하자 이에 격분한 대통령은 미합중국 수반의 권한밖인 테러차원의 암살극을 행사하여  콜롬비아의 거대마약조직 카르텔을 응징한다.
콜롬비아 거물 마약조직의 패밀리 모임에 참석한 여러 마약상들을 일거에 제거 시킬려고 미대통령은 CIA의 실무자 리터를 시켜 폭사계획을 획책한다.
그것은 마약상들의 모임이 열리는날  마약조직의 우두머리 에스코베도의 저택에 고성능 셀룰로오스폭탄을 투하하여 흔적도없이 폭사시킬려고 한것이다.
F-18 호넷 전투기 1대가 이 작전에 이용되어 3000미터의 고공에서 비행기의 출현도 모르게 소리없이 미사일 한발을 낙하시켰다.
이 미사일은 레이저 유도무기로써 목표물에 정확히 명중하여 에스코베도의 대저택에 대폭발을 일으켜 수십명의 인명을 흔적도 없이 날려버렸다.
이때 마침 자기 저택으로 돌아가고 있던 에스코베도와 그의 부하 코르테즈는 이 가공할 장면을 목격하고 가족들이 몰살한데 대해 격분하며 복수를 다짐한다.
폭발된 구덩이를 살펴 보면서 무슨 폭발로 야기된 참극이었는지 컴퓨터의 자료를 탐색해보던 에스코베도의 부하 코르테즈는 셀룰로오스 폭탄에 의한 폭발구덩이임을 알아내고 이 대량살상극의 주체가 미국인임을 알아차린다.
또한  그들의 주변에 이미 미국 CIA가 들어와 있음을 직감한다.
한편 미 대통령이 개입된 비밀작전의 낌새를 눈치챈  CIA 국장의 수하인 라이언 또한 무기연감을 찾다가  그것은 강력한 셀룰로오스 폭탄의 폭발력에의한 참사임을 알아낸다.
결국 미공군의 GBU 미사일임을  눈치채고 미국이 개입된 콜롬비아 마약상 조직 제거작전임을 알아차린다.
그와 같이 고공에서 소리없이 다가가서 무시무시한 대폭발의 참사를 일으킨 무성무기는 GBU-10 레이저 유도 미사일 이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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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긴급명령의 주인공인 CIA의 라이언역으로  열연한 해리슨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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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마약조직 우두머리 에스코베도의 부하 코르테즈역을 맡있던 조아킴 디 알메이다

[ GBU미사일의 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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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U-15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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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U-24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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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U-28 미사일

GBU-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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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 Eagle 전투기에 장착된 GBU-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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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22 Rapter 전투기에 탑재된 GBU-39


F-111 전폭기에 탑재된 GBU-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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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8 전투기 의 LGB (Lager Guided Bomb)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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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파이터 에 장착된 레이져 유도 미사일 LGB (Lager guided Bomb)


레이저 유도빔의 원리로 목표물을 정밀폭격하는 GBU는 1962년부터 미국에서 개발되어 스마트폭탄으로 알려져왔다.
현재는  미군의 이라크전에서 사용되었던 콘크리트 장벽을 뚫고 적의 거점을 폭파시키는  벙커 버스터로서 잘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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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U-39  벙커 버스터(Bunker Buster)의 콘크리트 관통 피격 실험

by 제니스 | 2009/11/20 12:07 | 과학/군사/무기/기술 | 트랙백

ASRAAM/AIM-132 선진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

MBDA에서 개발하고 영국 外, 영연방 국가 등이 운용하는 공대공 단거리 유도탄으로서, 적보다 먼저 발사하고, 먼저 목표를 타격하여, 조종사가 도그파이트를 피할 수 있게 하는 목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ASRAAM의 유도부는 탐측거리가 상당히 길고, 우수한 對교란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종사는 기체 레이더와 헬멧 지시 시스템으로 부터 목표 정보를 받고, 유도탄 자체의 적외선 수색과 추적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길이: 2.90m/2.50m
직경: 166mm/150mm
윙스펜: 450mm
발사중량: 88kg
탄중량: 65kg
속도: 마하3.5
최소 사정거리: 300m/1000m
최대 사정거리: 10km/18km
신관: 레이져 근접/접촉 폭발.
전투부: 폭풍/파편,10kg.
유도부: 관성센서(광섬유 자이로/고정상태 가속도계), 적외선 영상, 128X128 원소 초점 평면배열 L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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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스 | 2009/11/20 11:17 | 과학/군사/무기/기술 | 트랙백

ANNUALEX 21G 훈련중인 미 해군 공격원잠 USS Connecticut

ANNUALEX 21G 훈련중 태평양을 항진중인 미 해군 공격원잠 USS Connecticut (SSN 22)의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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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스 | 2009/11/20 11:04 | 과학/군사/무기/기술 | 트랙백

러시아 Dugong Class 고속형 상륙정

 

Project 21820 Dugong Class High-Speed Landing Craft

50 knots per hour

Displacement, t 300

Developer CDB Hydrofoil them. RE Alekseeva

Plant Construction JSC Shipbuilding Plant "Volga"

Cost of boat is about 200 million ru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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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스 | 2009/11/20 10:00 | 과학/군사/무기/기술 | 트랙백

영국 Qineti Pacscat 고속형 상륙정

The high speed, all aluminium PACSCAT(Partial Air Cushion Supported CATamaran) ISDC vessel is 30m long, 7.7m in the beam, has a design vehicle payload of 55 tonnes and an approximate loaded weight of 175 tonnes. It is propelled by twin waterjets, driven by MTU Diesel engines and is designed to test at full scale the hydrodynamics of the PACSCAT hullform and to investigate its feasibility to deliver significantly faster speeds than traditional landing craft. The vessel makes use of the PACSCAT concept originated by John Lewthwaite of Independent Maritime Assessment Associates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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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스 | 2009/11/20 09:47 | 과학/군사/무기/기술 | 트랙백

프랑스 L-CAT 고속형 상륙정

L-CAT (Landing CATamaran)

Type : Landing vessel

Length : 30 m

Height : 12,8 m

depth : 2,5 m

0,6 m (landing)

Propulsion : 4 x Diesel MTU 12V2000 M92, 1220 kW

Power : 5 MW

Speed : 30 knots ; 20 knots max load

Range : 1 000 miles @15 knots

capacity: 130 tons (2 Leclers or 4 light tanks or 6 VABs)

crew : 4 hu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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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스 | 2009/11/20 09:39 | 과학/군사/무기/기술 | 트랙백

고속을 추구하는 신세대 상륙정들

호버크래프트의 가격이 비싸서인지 프, 영, 러가 각자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는 고속형 상륙정들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다들 만재상태에서도 최소한 20노트 이상이군요...

이런걸 보면 정말 기술의 발전에 경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ㄴ 프랑스의 LCAT


영국의 Pacscat


러시아의 Du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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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스 | 2009/11/20 09:30 | 과학/군사/무기/기술 | 트랙백

실전확률 99% 연애 노하우

1. 콜걸은 No~!
부르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여자가 되기보다는
드디어 만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유리한 입장에서 연애를 할 수 있다.
오늘 OK, 내일도 OK와 오늘만 OK는 실로 엄청난 차이가 있는 허락이다.
2. ‘환상 특급’ 전술
남자에게 당신에 대한 일종의 환상 같은 것을 심어줘라.
과도한 노출보단 부분적인 노출을, 아는 것이 많아도 조금씩 보여주고,
가진 것이 많아도 조금씩 드러내고,
몸가짐을 조신하게 할수록 남자는 당신을 대한 환상을 품게 된다.
3. 토끼 같은 여우가 되라!
너무 당당하고 뻣뻣한 여자보다는 약간 부족해 보이는 여자가 더욱 매력적인 법이다.
일부러 보여준 틈은 스스로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그 틈을 이용해 남자의 마음을 그 틈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어라.
때로는 아는 것도 모르는 척할 필요가 있다.
4. 접촉의 노하우
‘쉬운’ 여자가 되기 싫은 마음에 완강히 스킨십을 거절하기보다는
조금씩 허락하면서 더 큰 스킨십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인 유혹 방법이다.
팔짱을 먼저 껴도 그 이상은 거절하라. 기대감은 상대방을 적극적으로 만든다.
그 기대감을 이용해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5. 경쟁 심리를 자극하라
남자의 경쟁 심리를 자극하는 것처럼 효과적인 ‘밀고 당기기’ 전술은 없다.
A를 좋아하지만 B를 좋아하는 것처럼 행동한 다음 다시 A에게 가도록 해라.
당신과 사귄 A에게 B와의 경쟁에서 이긴 기쁨을 덤으로 만끽하게 해줄 것이며,
당신을 더 소중하게 생각할 것이다.
6. 100%법칙?
남자에게 100%를 줘서 연애를 100% 유지시켜선 안 된다.
당신이 50%를 줬다면 남자 역시 50%를 주도록 유도해야 한다.
모든 것을 다 줄 듯한 여자는 매력 없다.
희생하는 여자는 결국 남자에게 희생당하게 마련이다.
7. 되로 받고 말로 주자
남자에게 무언가를 받았다면 물질적인 보답은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보답할 줄 아는 여자가 되자.
기뻐하는 표정과 애교만으로 남자의 수고스러움은 반으로 줄어들게 되고
그로 인해 남자는 더 큰 것을 해주고 싶어한다.
8. ‘밀고 당기기’ 썰매 전략
남자만 리더십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때론 여자도 남자를 이끌 필요가 있고 밀어줄 필요가 있다.
남자가 속상한 일이 있을 때 털털하게 술 한잔 하러 가자고 말할 줄 아는 여자가 사랑스럽다.
남자는 자신감을 잃었을 때 무조건 탓하기보단 위로해주며
다독거려주는 여자에게 어머니와 같은 따뜻함을 느낀다.
아무리 터프한 남자라도 때론 여자에게 기대고 싶어한다.
9. No에 인색하지 마라
여자의 Yes가 No보다 많다면 남자는 기고만장해져
여자를 자기 맘대로 대하게 되며, 이내 안심하고 딴 마음(“어디 다른 여자 없나?”)을 품게 된다.
여자에게 있어서 적절한 No만큼 강렬한 웅변은 없다.
10. 확신을 주지 마라
사랑하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수록 딴 마음을 품게 되는 것이 바로 남자다.
처음 구애할 때의 정성을 유지시키고 싶다면 “좋아한다!”는 말부터 시작하라.
바로 “사랑한다” “너 없으면 못 산다”와 같은 말을 해선 안 된다.
남자에게 지나친 자신감은 오히려 한눈파는 ‘바람’이라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11. 문자의 타이밍
문자의 답장을 보낼 때는 바로 보내지 말고 약 20분 후에 보내도록 하자.
당신의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문자를 무시하진 않되 문자 하나에도 고마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
12. 가족 핑계가 최선
어떤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는 일이나 상황을 핑계 삼지 말고
가족을 핑계 삼는 여우짓이 필요하다.
“오늘밤 나도 같이 있고 싶지만 아버지가 아프셔서 일찍 들어가야겠어”
이 한 마디면 남자는 바로 승복한다.

by 제니스 | 2009/11/19 20:52 | 사랑/연애/결혼 | 트랙백

애인의 거짓말 베스트 20 - 남자편

1. 내가 책임진다!

=〉 뭘 책임진다는 건지 원... 병원비?

2. 이건 배가 아니고 인격이야!

=〉 인격이 세겹으로 쌓인 삼중인격자가 제법 많답니다.

3. 외모보단 성격이야!

=〉 그러면서 꼴에 퍽탄만 보면 인상찡그린답니다.

4. 너가 첫사랑이야!

=〉 백번째까지 첫사랑이라고 한답니다.

5.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 착하면 곰이라고 놀리고 안착하면 여우라고 욕한답니다.

6. 절대 한눈 팔지 않을께!

=〉 눈이 @.@ 〈= 이렇게는 물론, 침안흘리면 다행이랍니다.

7. 담에 꼭 사줄께!

=〉 그말 믿고 기대하는 여자가 줄을 서고 있습니다.

8. 오늘 야근이야!

=〉 야근은 주로 술집에서 음악들으며 한답니다. ^^

9. 결혼하면 내가 다할께!

=〉 말이 필요없습니다. 해보면 압니다. ^^

10. 너 없인 못살아!

=〉 나중엔 너 땜에 못산다고 한답니다.

11. 널 위해 준비했어!

=〉 테레비보고 흉내를 내지만 주인공은 따로 있답니다.

12. 너 닮은 딸은 갖고 싶어!

=〉 공부못하면 엄마 닮았다고 구박한답니다.

13. 친구들 중에 너가 젤 이뻐!

=〉 친구와 잘못된 만남 뮤직비됴 촬영도 한답니다.

14. 호출? 못받았는데!

=〉 그날은 밧데리 빼놓고 물좋은 곳에 있었던 날이랍니다.

15. 내 친구가 그러던데!

=〉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돌려서 하는거랍니다.

16. 술좀 마셔라! 내가 집에까지 데려다 줄께!

=〉 엉큼~엉큼! 늑대가 춤을 춥니다. 낼아침에 데려다 줄생각이랍니다.

17. 그래 역쉬 너밖에 없다!

=〉 이말에 속는다면 그사람은 순진한 너밖에 없답니다. ^^

18. 너가 담배 끊어라면 끊을께!

=〉 끊다 끊다 안되면 애인의 잔소리와 인연을 끊는답니다.

19. 너가 먹는것만 봐도 배가 불러!

=〉 (속마음) 제발 그만좀 쳐먹어라. (손가락) 하나,둘,셋! =〉돈셉니다.

20. 그냥 아는 과후배야!

=〉 그냥 아는 과후배와 가끔 뽀뽀도 한답니다

by 제니스 | 2009/11/19 20:46 | 사랑/연애/결혼 | 트랙백

애인의 거짓말 베스트 20 - 여자편

1. 난 왜이렇게 뚱뚱하지!

=〉 태풍불면 바람과 함께 사라질 정도입니다.

2. 다이어트? 그딴걸 왜해?

=〉 일주일동안 마늘 세쪽으로 견딘답니다.

3. 그런거 난 못먹어!

=〉 못먹은게 아까워서 땅을 치고 통곡한답니다.

4. 너가 첫남자야!

=〉 축하합니다! 당신이 삼백 아홉번째 주인공입니다.

5. 집에 늦게 들어가면 혼나!

=〉 부모님 얼굴을 잊어버릴 정도랍니다.

6. 어머나! 무서버라!

=〉 집에 있는 바퀴벌레 손으로 꾹꾹눌러 압사시킵니다.

7. 나잡아봐라!

=〉 일부러 잡힐려고 까부는 거랍니다.

8. 난 맨얼굴이 더 이뻐!

=〉 정말 이뻐 보인답니다. 누가? 서춘화나 이영자가...^^

9. 화장 하나도 안한건데...

=〉 할거 다하고 립스틱만 안발란거 뿐이랍니다.

10. 야한비됴 저런걸 어떻게 봐!

=〉 집에서 이불뒤집어 쓰고 느린재생해서 본답니다.

11. 갖고 싶은게 딱하나 있는데...

=〉 그렇습니다. 딱하나 있습니다. 안갖고 싶은것이... 바로 당신이랍니다.

12. 하나도 안고쳤어! 자연산이야!

=〉 성형외과 의사와 자주 안부를 주고 받는답니다.

13. 소주 한잔만 마셔도 취해!

=〉 취합니다. 조심하십시요! 분위기에 흠뻑 취한답니다.

14. 외모는 절대 안따진다. 오로지 인간성이야!

=〉 역사책 뒤져서 크로마뇽인이 형이냐고 묻는답니다.

15. 이뿐 친구 소개시켜줄께!

=〉 자기보다 이뿐 친구는 절대 소개시켜주지 않는답니다.

16. 궁합같은거 안믿어!

=〉 머리싸메고 고민고민 하면서 열두군데 궁합보러 다닌답니다.

17. 내 동생이 더 이뻐!

=〉 형만한 아우 별로 없습니다. 가끔 이쁜경우가 있는데 흔치않답니다.

18. 아무데나 가자!

=〉 아무데나 갔다가 숨쉬는 마지막 날이 된답니다. ^^

19. 담배 냄새 넘 독해! 켁~케엑!

=〉 디스 냄새가 독하다고 하면서 자기는 아주순한(?) 말보로 핀답니다.

20. 그냥 아는 오빠야!

=〉 그냥 아는 오빠와 뽀뽀도 가끔한답니다.

by 제니스 | 2009/11/19 20:44 | 사랑/연애/결혼 | 트랙백

남아공제 R4/R5 소총

1981년부터 남아공에서 쓰기 시작한 R4/R5 소총입니다. 갈릴의 라이센스 생산버젼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기본 구조는 동일합니다.

이스라엘제와 다른 점이 있다면 개머리판과 탄창이 모두 강화폴리머로 만들어졌고, 평균 남아공 사람이(흑인이든 백인이든) 이스라엘인보다 덩치가 큰 만큼 개머리판의 길이도 약간 늘어났습니다. 또 개머리판이나 피스톨그립, 핸드가드 등 기존 갈릴에서는 목재나 쇠로 대신한 부분들이 폴리머로 만들어져 그만큼 무게를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갈릴답게 나미비아나 앙골라, 모잠비크에서의 작전시 정글이나 사막 등 혹독한 환경에서도 튼튼하게 버티며 좋은 성능을 발휘했고, 아파르트헤이트가 끝난 후 오늘날까지도 남아공군이 잘 쓰고 있습니다.















R4/R5/R6의 크기비교. R4/R5/R6는 순서대로 갈릴 AR/SAR/MAR이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차기소총인 CR-21. R4를 불펍으로 만든 소총인 만큼 튼튼하고 가볍지만 아직 남아공 육군 외에는 채택한 곳이 없다는... 게다가 남아공군도 예산 부족으로 인해 CR-21을 채택하는 것이 많이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R4
소총을 쓰는 남아프리카군 병사들의 모습입니다. 위의 병사는 UN 콩고 평화유지군 소속으로 50연발 탄창을 부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개봉한 영화 '디스트릭트 9'에서도 찬조출연했다는...

외계인의 광선총과 파워수트를 당해내진 못합니다. 이 이상은 스포일러!



by 제니스 | 2009/11/19 20:38 | 과학/군사/무기/기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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